감정물에서 중요한 감정변화가 입전개 느낌 나는 거랑
둘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제대로 안 보여주고 과거 추억으로 덮는 거랑
메인서사는 확고한 둘만의 이야기인데 거기에 자꾸 섭공 이야기를 끼우는 것까지
여너 작가 전작들은 아쉬운 점 있어도 찌통 감정물로서의 장점이 그걸 다 덮는단 느낌이었는데
이번 작품은 찌통 느끼면서 따라다가 갑자기 등장인물 감정에 공감이 안 가니까 단점이 더 크게 느껴져서 아쉽다
감정물에서 중요한 감정변화가 입전개 느낌 나는 거랑
둘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제대로 안 보여주고 과거 추억으로 덮는 거랑
메인서사는 확고한 둘만의 이야기인데 거기에 자꾸 섭공 이야기를 끼우는 것까지
여너 작가 전작들은 아쉬운 점 있어도 찌통 감정물로서의 장점이 그걸 다 덮는단 느낌이었는데
이번 작품은 찌통 느끼면서 따라다가 갑자기 등장인물 감정에 공감이 안 가니까 단점이 더 크게 느껴져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