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지 않는 것들 작가님 저 시대? 엄청 잘 쓰시는 것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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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조회 수 132
다잉스완 때도 느꼈는데.... 나도 파리애서 같이 살고 있는 느낌임ㅠㅠ 폭풍우는 내가 수맘이라 너무 맘이 힘들 것 같아서 일단 아끼고 있는데 얼붙않도 찌통 쩔 것 같긴 해 근데 개재밌다 진짜ㅋㅋㅋㅋㅋ
다잉스완 때도 느꼈는데.... 나도 파리애서 같이 살고 있는 느낌임ㅠㅠ 폭풍우는 내가 수맘이라 너무 맘이 힘들 것 같아서 일단 아끼고 있는데 얼붙않도 찌통 쩔 것 같긴 해 근데 개재밌다 진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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