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진짜 열심히 썼다는 게 느껴질 때 그 작품을 더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 (물론 창작에는 당연히 고통과 노력이 따를 테지만 특히 더 작가의 모든 걸 쏟아부은 듯한 작품을 말하는 겁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