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얘가 고모(였나?) 치료비랑 생활비 감당하는거 넘 답답했는데 생활비는 생활비고 빚은 빚이다 이렇게 딱 끊어줘서 마음 편해짐ㅋㅋㅋ 이래서 더 현우야...진작 말을 하지 그랬니...싶기도 하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