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고 취향이었지만 내 멘탈도 좀먹히는 느낌이라..(그런 느낌받는 것도 취향이라 좋긴 했음) 일부러 가벼운 로코도 같이 읽음
연하공이 징그럽게(P) 집착하는 형태가 비슷하달까
(나만 그렇게 생각할지도)
검고습한은 제목 그대로 눅눅하고 어둡고
백상아리1호는 말장난 많은 로코라 비슷한 재질 전혀 다른 맛으로 왔다 갔다 읽으니 마음의 대미지가 좀 줄어들었어ㅋㅋ
백상은도 정신병원 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윤해 보고 나니 완전 햇살캐였자나(◔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