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트라우마를 조금이라도 극복하게되는게 재희때문인것도 별로지만 재희도 준영이가 자기하고만 접촉가능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자마자 바로 이런 생각하면 안된다고 떨쳐내는데 현우는 그 긴 시간동안 준영이 상태에는 관심이 없고 오히려 다른 사람하고 접촉가능하게 된걸 불안하게 바라보잖아 아니 정병들의 사랑인건 알겠는데 그냥 정병인 상태로 사는 것보다는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면서 나아가는걸 보고싶었는데 걍 정병엔딩같음
준영이가 트라우마를 조금이라도 극복하게되는게 재희때문인것도 별로지만 재희도 준영이가 자기하고만 접촉가능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자마자 바로 이런 생각하면 안된다고 떨쳐내는데 현우는 그 긴 시간동안 준영이 상태에는 관심이 없고 오히려 다른 사람하고 접촉가능하게 된걸 불안하게 바라보잖아 아니 정병들의 사랑인건 알겠는데 그냥 정병인 상태로 사는 것보다는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면서 나아가는걸 보고싶었는데 걍 정병엔딩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