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다시 재회하고 대화하면서 하나하나 풀어나갈때 그래서 뒷부분을 더 기대한것도 있었는데 급 끝내버려서ㅠㅠ 솔직히 이 부분은 외전으로 기대하기도 애매하고 다시 써서 출간할 일은 더더욱 없어서 더 아쉬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