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랑 있을때는 재희쪽으로 틀어줬는데
현우가 새선풍기 사오니까 자기앞에 떡하니 놔두고
앉아있는 장면
거기서 현우가 시선으로 준영이 핥는듯한 묘사가 너무 좋음
반바지에 허벅지 그리고 나른한 분위기가
고딩때 준영이 생각난다고 하는부분도
넘 아련하고 좋고ㅠㅠ
현우가 새선풍기 사오니까 자기앞에 떡하니 놔두고
앉아있는 장면
거기서 현우가 시선으로 준영이 핥는듯한 묘사가 너무 좋음
반바지에 허벅지 그리고 나른한 분위기가
고딩때 준영이 생각난다고 하는부분도
넘 아련하고 좋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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