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 대해서 일부 비판 나오는걸 별점높은데, 잘본사람들 많은데 무슨소리하느냐 라는 식으로 입막음하는 사람들은 답답하다...
내가 별 다섯개 줬다고 그 작품이 지적할부분, 개인에 따라서 호불호 갈릴부분이 단 하나도 없는건 아닌데 별점 잘준 사람을 죄다 작품에 지적할거 없는 사람으로 치부하고 방어용으로 써먹는거 진짜 별로여ㅠ
반대인 경우도 그렇고 요즘 왜이렇게 양극단으로 극단적 호/불호론자들 나대는겨 잘본 사람도 어디는 아쉽다 얘기할 수 있고 별로로 본 사람도 어디는 좋았다 말할 수 있는게 평 아니겠엉... 왜 좋으면 완벽하다는 소리밖에 못하도록 스스로를 옥죄는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