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천사백일 후반부 뭔가 좀 머쓱해져서 몰입이 깨지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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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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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 보면서 준영이 편들고 차현우 언제 구르나 하면서 봤었는데
후반부 가니까 차현우 권태온 건 그럴만했고 얘가 과거에 이렇게 힘들었고 알고 보면 준영이도 잘못한 부분이 있고 이러고 있어서
차현우 언제 굴러!! 하던게 머쓱해지더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나서부터는 몰입이 깨져서 흥미가 급 떨어져서 그래 니들끼리 알아서 사랑해라 이렇게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