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가는 길에 예고도 없이 갑자기 라이브 켜는데 걸으면서 하는거라 화면 죄다 흔들리고 노이즈껴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다고 팬들이 화내는것도 박윤석스럽고ㅋㅋㅋㅋ
해외 영화도 찍느라 외국어 배우는데 외국어 실력은 잘 안늘고 욕하는 발음만 엄청 좋다는 것도 박윤석스러워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역시 창조주가 풀어주는 썰이 제일 맛있고 재밌구먼ㅋㅋㅋㅋ 귀여워....
그래서 어디가야 박윤석 배우님 덕질할 수 있나여...? ㅠㅠㅠ 나도 보고 싶어 무대인사에서 밝게 웃으면서 팬들 받아주는 박윤석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