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해놓은 결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왜 전개를 이렇게 했지 싶다
결말을 저렇게 할거였으면 초반에 공 업보를 저렇게 쌓지 말았어야지 하는 생각이랑
중간에 섭공 비중은 왜 이렇게 크게 잡아서 전개했지 하는 생각이랑
중요한 건 결말부에 다 몰아넣어놓고 분량은 왜 이래요 하는 생각까지
그리고 후회공 키워드 빼고 후회수 키워드 넣어야 할 것 같음 ㅋㅋㅋ
근데 개취로 섭공 나오는 부분이 제일 재밌긴 했음 연재 때 실시간으로 따라갔으면 더 도파민 돌았겠다 싶고 ㅋㅋㅋㅋ
그래서 단행보단 연재에 어울리는 작품인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