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한품수 좋아했었는데 한품수는 또 미인이 많더라고ㅠㅜㅜ
근데 요즘 취향은 미남인데 거기에 문짝같은 공한테 달랑 들리고 가려지는 맛을 얹고싶음,,,
4~6센치정도는 별로 티가 안나는거같구 지금 떠오르는건 새신랑(180X196) 패션(정확한 키는 기억안나지만 뭔가 태의가 달랑 들려다녔던건 기억남)
이정도,,?
수는 말라도 됨 미남이기만 하면 됩니다요ㅠㅠㅠ
예전엔 한품수 좋아했었는데 한품수는 또 미인이 많더라고ㅠㅜㅜ
근데 요즘 취향은 미남인데 거기에 문짝같은 공한테 달랑 들리고 가려지는 맛을 얹고싶음,,,
4~6센치정도는 별로 티가 안나는거같구 지금 떠오르는건 새신랑(180X196) 패션(정확한 키는 기억안나지만 뭔가 태의가 달랑 들려다녔던건 기억남)
이정도,,?
수는 말라도 됨 미남이기만 하면 됩니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