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사백일) 현우도 준영이도 감정선과 과정이 너무 얼렁뚱땅 넘어간거 같아서 아쉽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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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조회 수 127
현우도 그렇게 모질게 끊어낸거에 비해 왜저렇게 급발진하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준영이도 이왕 헤어질 결심했으니까 재회하기전에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서 홀로서기하는 모습도 좀 보고싶었는데 뭔가 얼렁뚱땅 끝나버렸네
현우도 그렇게 모질게 끊어낸거에 비해 왜저렇게 급발진하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준영이도 이왕 헤어질 결심했으니까 재회하기전에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서 홀로서기하는 모습도 좀 보고싶었는데 뭔가 얼렁뚱땅 끝나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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