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다정공인줄 알았더니
태흔이 죽으면 자기도 따라죽겠다고 유언장 쓰는것까진 좋았는데ㅋㅋㅋ
오로지 자신에게만 의지하던, 단 둘 뿐이던 때의 무력한 태흔이 보고 싶어서
그 족같이 힘들게 끊은 약을 기꺼이 내줄 수도 있었다 ㅇㅈㄹ 하고 있네;;;
미친넘아;;; 제 직업은 검사이고 현태흔은 또 고생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곱살이나 어린 연하에게 그러고 싶니????? 미치려면 곱게 미쳐야지;;;; (존내개큰포지티브임 차재원개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