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단편집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이 작가님 전작 단편집 재밌게 읽어서 또 사봄 좀 어렵고 집중해서 봐야하는 책인데 그래도 재밌어 철학 사색 좋아하고 미래 ai소재 흥미있는 덬들에게 추천함 얘네 얘기가 제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