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러실 거잖아요. 저한테 심하게 굴지 않으실 거잖아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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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
조회 수 227
맨날 눈치만 보고 좋다싫다 말 못하고 자기 생각은 숨기기만 급급했던 순둥아방수가..... 다정공 덕에 저런 말도 할 수 있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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