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난 소설은 진짜 자신없는게 관찰을 잘 안하고 살아
무명의 더쿠
|
17:01 |
조회 수 200
타인이나 사물에 대한 관심도 크게 없어서 아는것도 별로 없곸ㅋㅋㅋ 그렇다고 내면을 자주 들여다보느냐 그것도 아님 그냥 살아ㅋㅋㅌ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글을 쓰기 위한 재료가 별로 없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쓰는 사람들 보면 이런상황 저런장소 여럿이 나오던데 내가 쓰면 진짜 동네단위 못벗어날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