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째 초록우산이랑 동네 보육원에 정기후원중인데
올해부터는 기념일 기부도 시작했어.
1월1일 새해 첫 소비 한국소아암재단을 시작으로
내생일에는 위안부 나눔의집
딸 초경에는 취약계층 청소년 생리대 후원
퇴사기념 유기견 구호협회
그리고 오늘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집짓기에 기부금 보냈어.
매번 얼마 안되는 소액에 일시후원이지만
내 작은 마음으로 누군가는 따뜻해질 거라 생각하면 하루가 포근하고 행복해 ʕ๑ᵕᴗᵕ๑ʔ
그래서!!!!
오늘 내가 몇 시 몇 분에 기부했는지 맞추는 소떡이에게 리디 단행 1권 나눔할게! (오전오후까지 맞춰야해!)
11시까지 댓글 받고 혹시 정답자가 많으면 3명 추첨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