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일 터지려고 하면 수가 다 뿌셔버리는거 읽었더니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314166435 무명의 더쿠 | 15:21 | 조회 수 219 이제 ㅈㄴ 발버둥쳐도 가슴에 바위앉은거마냥 갑갑한게 끌린다..그래서 집착의계승을 까기로햇어. n년째 묵은지...... 시대물이 피폐하면 뭔가 차원이 다른 느낌이랄까 갑갑함에 빠지러 가보겟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