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못받고 자라서 조금만 잘해주니까 조폭공이 엄마 애인인줄 알아도
짝사랑하던 수인데
엄마가 공돈 가지고 튀었거든
그래서 공이 어케할래 하고 수 집 처들어와서 겁준단말야
나는 여기서 수 끌려가서 몸팔게될줄 알았는데
수가 아저씨하먄서 내가 엄마 돈 갚을게요! 당차게 외침
수가 알바 열심히 뛰면서 한달에 한번 돈 갚으러가면서 공 보고싶어하는데
이쨌든 일이 자꾸 꼬여서 수 큰일날뻔했는데 공이 구해주니까
수가 키스해도되냐하면서 막 먼저 퐉스처럼 들이대네
아 재밌다 흔한 김찌인줄 알았는데 수가 은근 깡이 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