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면서 진짜 심장 아리고 간질거렸던거 원탑(청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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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조회 수 111
남bl 규택
진짜 나한테는 얘네 이기는게 없음 아직까지도
특히 승택이 외고 면접보러갔을때 고백할까봐 긴장하는 바람에 면접 망치고 있는 와중에 밖에 비오는거 보고 규빈이만 생각하던거ㅠ
그리고 나와서 열오른 규빈이가 콘서트 티켓 내미니까 자기도모르게 실망하고 자기 맘 의식한 회차 내 최애회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