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진이 좋아함 철진이 사랑함 철진이를 사랑하는 사람의 글임))))
몸이든 마음이든 아파서 힘들어서 괴로워서 혼자 못가누는 거 보고시포🥹
철진이 칼에 맞고 민우 찾아갔을 때 엄청엄청 좋았음ㅋㅋ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은 척 아니면 아파서 오히려 더 강하게 나가는 거 말구
아파서 약해진 모습이 보고싶어ㅎㅎ
그런데 절대 혼자 아프면 안 되고 민우가 옆에서 꼬옥 돌봐줘야함
혼자 아프고 털어낼 거면 아프지 말고ㅜ 내가 욕망을 참을게
아픈 철진이 너무 맛있고 아름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