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사백일) 차현우의 사랑은 알겠는데 결국 자기기준의 최선이었지
무명의 더쿠
|
01:35 |
조회 수 80
고딩 때 일도 설사 살인미수범이되더라도 준영이는 지금처럼 현우집안 난리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 때문에 피해받는 상황이 없었을테니 죄책감은 덜했을 수 있었을 수도 있음. 물론 현우도 이렇게 될거라 생각하고 저지른것도 아니고 기저에는 준영이 사랑하는 맘으로 그런거니 이해는 하는데 결국은 준영이 의견은 없는 본인의 최선이고..과거도 현재도 준영이의 의견없음..
준영이도 사랑하는 차현우 혼자 괴로워하는게 좋을리없잖아..이 바보멍청이 차현우ㅜㅜㅜㅜ
둘이 사랑인건 맞는데 자라난 정병 때문에 당장 준영이 살기 위해서라도 당분간은 둘다 거리둬야하는게 맞을 것같음ㅜㅜㅜ((((찐 헤어지라는거 아님. ))
너무 뚠뚠하게 감상써서 지웟는데 여전히 뚠뚠해서 부끄럽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