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읽다보면 가끔 고증때문에 갸웃? 할때 있긴 함 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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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조회 수 289
90년대 초중반을 배경으로 하면서
카페가서 아메리카노 달라고 하거나
전문직들이 5만원권으로 돈을 채운다거나
200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등장인물들이 스마트폰이나 카톡 한다는거 나오면
좀 갸웃하게 됨 ㅋㅋㅋㅋㅋ
소설적 허용이라고 생각하는데
새삼 시간 진짜 많이 흘렀다 싶음
90년대 초중반을 배경으로 하면서
카페가서 아메리카노 달라고 하거나
전문직들이 5만원권으로 돈을 채운다거나
200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등장인물들이 스마트폰이나 카톡 한다는거 나오면
좀 갸웃하게 됨 ㅋㅋㅋㅋㅋ
소설적 허용이라고 생각하는데
새삼 시간 진짜 많이 흘렀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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