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불삶은 레이몬드가 다 알아서 해주실거야 하면서 봐가지고 이정도까지 탈주한적 없는데 이정록 이 물가에 내놓은 치와와 같은 녀석이 지금 인생끌어치기 깡따구 선보이고 있어서 내가 공황이 올거같아 와 진심 2권도 휘몰아쳐서 정신 돌아가는줄 알았는데 육갑잔치 진짜 육갑 개쩐다 근데 이게 고작 4권 이라고? 아직 갈길이 멀었다고??
내가 진짜 불삶은 레이몬드가 다 알아서 해주실거야 하면서 봐가지고 이정도까지 탈주한적 없는데 이정록 이 물가에 내놓은 치와와 같은 녀석이 지금 인생끌어치기 깡따구 선보이고 있어서 내가 공황이 올거같아 와 진심 2권도 휘몰아쳐서 정신 돌아가는줄 알았는데 육갑잔치 진짜 육갑 개쩐다 근데 이게 고작 4권 이라고? 아직 갈길이 멀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