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고습한) 아니 피폐가 아니라 공포잔아 ㅁㅊ... 음 마싯당 하면서 읽다가 도망나옴 지금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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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조회 수 183

미친새끼처럼 막 나오라고 욕하고 소리 지르고 울고 웃고 하다가
갑자기 유아퇴행 해서 혀,형아... 형아 어,어,어딨어... 이러면서 기어다니는데
와 너무무서워서 도망옴
이걸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너무 무서워 ㅅㅂ
정준이가 이런 정신병 수준의 집착을 감당해야 된다고? 그치만 윤해 불쌍하긴 해... 정준이를 너무너무 사랑한다는데 어떡해...
하고 있었다가 정신 번쩍 들음
이건 도망치는 게 맞지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