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을 이겨내고 존나 행복해지기 위해서 행복의 레이어를 겹겹이 쌓아왔는데
갈등을 빚어내기 위해 그 행복의 레이어 정상에서 와장창 깨버리는거....
한번 힘들었잖아 굳이 또 이래야되냐고ㅜㅜㅜㅜㅜㅜ
약간 불행과 갈등의 서사를 위해 행복한 묘사들이 장치로 이용당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더러워...ㅜㅜ
갈등을 빚어내기 위해 그 행복의 레이어 정상에서 와장창 깨버리는거....
한번 힘들었잖아 굳이 또 이래야되냐고ㅜㅜㅜㅜㅜㅜ
약간 불행과 갈등의 서사를 위해 행복한 묘사들이 장치로 이용당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더러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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