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살이나 어린 애인이 겨울에 약해 아파서 끙끙 거리고 있는데, 자기한테 기대려는 약한 모습에 좋아서 얼굴이 풀어짐

평소 성깔이 이러서셔... 이해함...(◔_◔)
차재원 외전에서도 한번씩 쳐맞는거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아, 태흔이 계속 아팠으면!
무슨 싯구 같다 야 ( ᵔࡇᵔ; )

이중 백업 마치고 매우 만족함ㅋㅋㅋㅋㅋㅋㅋㅋ 좋냐??? 귀엽냐????
차재원 조용하게 주접떠는거 어이없어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외전에서 완전 "적응 완." 되서는 태흔이 뭔 욕을 하던 요상한 말을 던지던 스루하고 부둥부둥 가능해진 것도 웃김ㅋㅋㅋ
본편에서 되게 무심하게 권이사는 '잘생겼다기보다 섹시한거 같은데' 이래서 같이 일하던 친구 순간 댕-해진 것도 은근 웃겼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