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전에 읽었던 서양물들은
너무 막 시대 양식이나 설정 구구절절 설명하는 게 많아서 지루했었는데
아파시오나토는 무슨 차이인지 정확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되게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19세기 영국 살다온 느낌임
주말 동안 완전 푹 빠져 읽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봐야지
내가 이전에 읽었던 서양물들은
너무 막 시대 양식이나 설정 구구절절 설명하는 게 많아서 지루했었는데
아파시오나토는 무슨 차이인지 정확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되게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19세기 영국 살다온 느낌임
주말 동안 완전 푹 빠져 읽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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