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크라운? 정말로 자신의 입술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아무렴, 이 세상에 남은 잉바른의 후예라고는 고작해야 나 하나다. 그만큼이나 고귀한 입술을 취하고자 한다면 100크라운도 저렴하지 않겠는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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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 |
조회 수 130
전자:공
후자:수
순정님 신작 대사인데 딱 삘이 온다 ㅋㅋ
후자:수
순정님 신작 대사인데 딱 삘이 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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