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여기서 영업되서 본건 공,수 ㅈㄴ 골때려서 웃김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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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조회 수 294
수가 그쪽으로 너무 아는게 없어서
같이 사는 친구한테 물어서 연습하겠다니까
공이 질투로 지랄중인데ㅋㅋㅋ큐ㅜㅠㅜ
수가 아방해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답답해하는데
아방한데 할말 다하는것도 개웃겨ㅋㅋㅋㅋ
같이 사는 친구한테 물어서 연습하겠다니까
공이 질투로 지랄중인데ㅋㅋㅋ큐ㅜㅠㅜ
수가 아방해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답답해하는데
아방한데 할말 다하는것도 개웃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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