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선 넘지 말랬는데 수가 외롭고 힘드니까 자꾸 의지하고 치댔구나가뜩이나 솜털 보송하고 이제 막 스무살 된 미소년인데🤭그러니까 그 얼굴로 자기한테 순순하게 구는 그 달콤함에 홀랑 넘어가서는집착하고🙊 감금하고🙉 통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