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네 행복하게 연애하는거 가슴이 너무 벅차올라ㅜ거의 모든 페이지를 형광펜으로 칠하고 싶어ㅠㅠㅠ문장 하나하나에 주승찬과 이정록이 서로를 얼마나 사랑해서 어쩔줄 몰라하는지 느껴져서 볼때마다 오열함༼;´༎ຶ ༎ຶ`༽
소중한 몸종 털끝 하나 다칠까봐 팔랑이는 몸(180cm/65kg)으로 왁왁대는 이정록은 승찬이 옆에 딱 붙어있고 도련님 시중드는것만으로도 행복해죽는 주승찬은 앞으로도 잘때마다 펭귄베게 벤 정록이 한품에 안고 행복하게 잠들겠지
앞으로도 너네는 거지같은 황씨 집안이랑은 얽히지도 말고 행복하게 살거라ㅠㅠㅠㅠㅠ
+그리고 새신랑 의외로 덩케맛집임
공 196에 90키로 넘는 거구에 수는 180에 예민,슬렌더 피지컬이라 공이 좀만 깔아뭉개도 수가 꼼짝도 못하고 한품에 안기고 들리고 이런 묘사 많아서 존맛이었어
정말 완벽한 끝마침인데 외전 더 주셨으면 좋겠다ㅠㅠㅠㅠ심부름 센터에서 또 우당탕탕 연애하는 승찬이랑 정록이 보고싶음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