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반부터 코샤가 엄청난 마법사로 각성 혹은 원초의 힘으로 되돌아감 등등 여튼간에 마지막에 뭔가 코샤가 마법사로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줄 걸 기대하고 쭉 봤단 말이지?
물론 그것을 차치하더라도 루시엔이랑 코샤 관계성이나 다른 주변 인물을 캐릭터도 좋았어
근데 초반부터 독자들로 하여금 기대하게 만들었던 퍼포먼스를 코샤가 보여줬는가 하면 뭔가 아주 사아아알짝, 아주 살짝 좀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그것을 차치하더라도 루시엔이랑 코샤 관계성이나 다른 주변 인물을 캐릭터도 좋았어
근데 초반부터 독자들로 하여금 기대하게 만들었던 퍼포먼스를 코샤가 보여줬는가 하면 뭔가 아주 사아아알짝, 아주 살짝 좀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