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눈땐 수 세상에 찌든 직장인ㅋㅋ 느낌으로
얼굴은 블러 처리된 남자였는데
외전에 도준이 얼굴 나오고 다시 1권 부터 재탕하니까
사랑의 감정을 모른다는 탁이 도준이 보자마자
냅다 나이 물어보는게 이해가 간다ㅋㅋㅋ
뭐라도 말 붙여보고 싶었겠지
갑자기 내 바운더리로 성큼 들어온 남자가 너무 처연미인이잖아..
세상의 불행은 전부 다 짊어진거 같은데 얼굴이 너무하다 ㅠㅠ


첫눈땐 수 세상에 찌든 직장인ㅋㅋ 느낌으로
얼굴은 블러 처리된 남자였는데
외전에 도준이 얼굴 나오고 다시 1권 부터 재탕하니까
사랑의 감정을 모른다는 탁이 도준이 보자마자
냅다 나이 물어보는게 이해가 간다ㅋㅋㅋ
뭐라도 말 붙여보고 싶었겠지
갑자기 내 바운더리로 성큼 들어온 남자가 너무 처연미인이잖아..
세상의 불행은 전부 다 짊어진거 같은데 얼굴이 너무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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