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은 공수 외의 주변 상황에 대한 디테일이 세세해서 생생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 작가님은 그렇지 않으면서도 공수 감정과 상황을 생생하게 느껴지게 잘 쓰시는 느낌? 메인에 집중과 몰입이 잘 돼서 더 재밌게 술술 읽힌다ㅋㅋ재밋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