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딜레마
추구미: 공수 서로 하나도 숨기는 거 없이 서로한테 진실하기 치부가 까발려져도 끝까지 서로 놓지않기(중간에 그거때문에 빠갈라지더라도
기만하다 낱낱이 까발려져도 결국엔 품고 사랑하기 즉 그 존재 자체로 인정받기
현실: 까발려질 때 빠갈라지는거 무서워서 1문장 읽고 덮고 1문장 읽고 덮고 제발 상대를 용서해달라며 속으로 싹싹 빎
추구미: 공수 서로 하나도 숨기는 거 없이 서로한테 진실하기 치부가 까발려져도 끝까지 서로 놓지않기(중간에 그거때문에 빠갈라지더라도
기만하다 낱낱이 까발려져도 결국엔 품고 사랑하기 즉 그 존재 자체로 인정받기
현실: 까발려질 때 빠갈라지는거 무서워서 1문장 읽고 덮고 1문장 읽고 덮고 제발 상대를 용서해달라며 속으로 싹싹 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