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올드하고 말안되는 상황이 다수 발생함
회귀물이라 주인공 수가 예전이랑 다르게 냉정하고 막 세게 나가고 이러니까 반해서 얼굴 붉히는 팀장에서 1차적으로 음,, 이랬는데
공수가 이어폰으로 소통을 하는데 수는 공을 인공지능으로 알고있음
근데 공이 ai처럼 보이게 대답을 하는 것도 아니고 걍 누가봐도 사람처럼 말함
거기까진 뭐 그래 인공지능이 엄청 발달했나보다 하는데
분명 수 개극혐했으면서 갑자기 공이 얼굴붉히기 시작하더니 수는 공을 ai로 알고있으면서 막 플러팅을해,,
자기랑 키스하고 싶냐느니 공이 뭘 잘하냐까 자긴 빠는 걸 잘한대.. ㅅㅂ
인공지능이랑 그런 대화를 나누고 싶나요? 하..
공은 정확히 왜인지 기억이 잘안나는데 암튼 위험종자라 지 가문지하에 갇혀있고
수는 지금 뭔 몬스터가 득실득실하는 농장에서 알파씨앗 파밍하는 일 하는데
수가 위험에 빠지니까 공이 가문 비서한테 문열어달라해서 수가 있는 곳까지옴
이러면 갇혀있다고 할 수 있나요? 걍 지 방안에 틀어박혀있는 히키코모리지,,ㅠ
그리고 수가 일하는 곳은 존나위험한 곳이니까 그런곳은 보통은 일반인 통행을 금지하잖아
지금 몬스터랑 싸우느라 밖에서는 어수선하고 공은 짱쎈 설정이니까 안들켰다쳐 근데 뭔 숙소까지들어와;;
여기 보안 시스템은 어케된건가요?
심지어 옷도 다른 사람들 다 정복입고 있고 어떤 개큰남자 혼자 후드에 마스크까지 쓰고 누가봐도 ㅈㄴ 수상하게 생겼는데 아무도 모름;
나중에 들켰을 때도 현장에서 벌어진 사건 유력용의자였는데 아무도 붙잡을 생각 안함..
거기다 걍 수가 너무 먼치킨이라 눈빛만으로 A급 에스퍼 능력잃게 만듦
그래서 여기까지보고 접으려고,,,
중간에 곱날소 이거 설정도 개인취향으론 별로긴해도 흐린눈 할만하긴 했는데 더 못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