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현장 치우는 일 하시는 분 영상 봤는데
사인 70퍼가 욕실에서 나오다가 미끄러져서래
지금 다른 유튜브 영상 보는데 여긴 가족들 같이 사시는 집이라 무사하지만
어머니가 머리 감고 나오다 욕실 앞에서 미끄러져서 뇌진탕으로 응급차 타고 가셨다고 해서 급 생각나서 글씀
미끄럼방지 대책 단단히 해두는 게 좋을듯....
예전 직장 동료분도 언젠가 무단 결근하셨었는데 물어보니까
아침에 샤워하고 욕실 앞에 옷 집으려다 기억이 없대
다행히 어디 안 부딪히고 몇시간 뒤에 깨어났다고 하심 (이분 30대 중반. 봄이어서 열사병 이런거 아님)
다른 직장 동료도 급하게 연차낸 적 있는데
룸메 친구가 씻고 나와서 바닥에 옷 집다가 쓰러져서 응급실 가느라 밤새웠다고 함
(20대 중반. 여름 아니고 봄이었음)
앉아있거나 누워있다가 일어날때도 천천히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