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번도 궁금한 적 없었어?
내 몸을 실컷 안는 동안 이게 그렇게 좋나? 같은 생각이 든 적이 진짜 없냐고.
연상이 이런 대사 치고 깔아버리니까 바보연하강쥐
"어느 쪽을 하든 둘 다 괜찮은데...?" 납득해버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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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실컷 안는 동안 이게 그렇게 좋나? 같은 생각이 든 적이 진짜 없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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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을 하든 둘 다 괜찮은데...?" 납득해버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