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한결이 거실에 잠들었을때 뽀뽀해주고 데려다눕히길래 자기도 쇼파에서 누워있으면 옮겨줄거라고 생각해서 쇼파에 누운 어린 무결이 짠해죽겠다 개샹놈...ㅠㅠㅠ아침까지 이불도 없이 쇼파에서 자다가 혼자 일어났을때 얼마나 슬펐을까ㅠㅠ 이선이가 인생의 전부일수밖에 없잖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