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외전 읽어야하는데 복습까지할 시간은 없고 빨리 읽고싶어서 기억나는대로 요약 정리해봄
수는 피아니스트 공은 존나부자
수만 일반 네임있어서 피아노 치는 지장있음
그래서 공한테 싹싹김치해서 서로 ㅅㅅ함
공은 처음에 혐오? 수한테 감정없었는데 ㅅㅅ하다보니 서로 좋아함
수는 결국 사랑해도 일반 네임이라는게 공한테 의존해야하니 이건 동등한 사랑하는 입장이 아니다라고 생각함 왜냐면 결국 너가 날 버리면 수는 네임때문에 고생해야하니까 ㅇㅇ
그래서 수는 이 네임을 지우려고 결심함 공은 반대함 위험해서 그랬나
근데 수가 공 몰래 네임 지우는데 성공함(이때 수 욕 마니 먹었던 걸로 기억함)
공은 어케했더라 무슨 깊은 산장같은 곳에서 은둔해있었나??? 그래서 결국 수가 공을 찾아가는 걸로 이야기 끝남
근데 공이 수를 안사랑한건 아니고 무슨 엽서같은거릉 두고 떠났나 그래서 수가 그거보고 찾아간듯 그리고 공이 수보고 하루도 안생각한 적이 없었다그럼
이게 내가 기억하는 내용인데 이걸로 ㄱㅊ을까? 내가 기억못하는 부분은 공이 존나 부자 재벌 이런거였는데 도시에서 안살고 되게 은둔??하는 사람이었음(이유가 기억이 안남) 근데 수때문에 다시 도시로 올라가게되고 엄청 희생을 했는데(이개 왜 희생인지 기억이 안남) 수가 암튼 이기적으로 일장네임 지우고 공은 잠적했다가 수가 찾아갔다... 이것만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