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불호 글 처음 쓰는데
수가 산골있다가 씨받이 하러 서울 온 설정으로 처연하고 자낮이었는데 뻑하면
- '해죽'웃었다
공은 뻑하면
- '비강'에 향기가 느껴졌다
한 번 나왔을 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계속 나오니까 보기 싫더라고 그래서 계속 볼만했는데도 그냥 관뒀어
쓰다보니까 별거 아닌것 같은데 읽을때는 그단어가 튀어 나오더라고 자연스럽게 걸리는거 없이 흐르듯이 글 쓰는 것도 작가 역량인것 같어
이런거 안 되면 지울겡
수가 산골있다가 씨받이 하러 서울 온 설정으로 처연하고 자낮이었는데 뻑하면
- '해죽'웃었다
공은 뻑하면
- '비강'에 향기가 느껴졌다
한 번 나왔을 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계속 나오니까 보기 싫더라고 그래서 계속 볼만했는데도 그냥 관뒀어
쓰다보니까 별거 아닌것 같은데 읽을때는 그단어가 튀어 나오더라고 자연스럽게 걸리는거 없이 흐르듯이 글 쓰는 것도 작가 역량인것 같어
이런거 안 되면 지울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