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종 샀는데 존잼으로 읽은 건 3개뿐이네 ㅜㅠ 완독하려고 노력했지만 진짜 못 버티고 하차한 것도 꽤 있어서 정박이 돈 아끼는 거란걸 맠다에 이어 다시 깨달음 ㅜ
후기 ㅅㅍ
덩굴손이 왕비의 초대-> 진짜 파격적 엔딩에서 오는 카타르시스…외전도 최고 다만 왕비가 너무 싫었음ㅋㅋㅋㅋㅋ 너무 싫어서 왕비하고의 씬 읽는데 너무 힘듦 ㅠ 어드도 쓰레기지만 아이온이 더 싫어서 상대적으로 다정해보여…
조교실격-> 카타바시스 인생작인데 공이 일타강사에 12살 많고 수가 공시생이고 짝사랑수래서 너무 을일 거 같아서? 사는 거 미뤄왔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공도 처음부터 감긴 게 티나서 괜찮았음
불야성-> 1-2권은 상대적으로 전개가 평범해서 천천히 읽었는데 공이 약간 돌기 시작하면서 조은님 특유의 순치가부장공 탄생되며 존잼됨…근데 생각보다 많이 잔인해서 놀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