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년부터 소설 보기 시작해서
안본게 좀 많긴한데
진짜 재밌게 본 거 3개만 꼽으라면
주연이 되지 못하면 죽습니다
망향지정
뻔뻔한 세계
물론 다른 것도 재밌는거 진짜 많았는데!
굳이굳이 골라야 하면 저 3개.
난 장르는 안따지거든?ㅎ 하지만 키워드나 취향을 따지다 보니
골라 보는게 조금 힘들더라ㅠ
지금 보려구 대기중인건 혼불, 죽마땅 이야
그런데 얘네는 보장된 맛이라 조금 더 묵혀둘려구ㅎ
7월 백년대여에서 산 거 중 2개 실패해서 지금 우울해..
그래서 완전 재밌는 소설이 필요한 상태야
너희들이 진짜 재밌게 본 소설 3개만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