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차보면 철진이 진짜 질투심많고
au보면 이때만해도 민우 엄청 꼬시고 있을때고 자기한테 넘어왔구나란 확신이 있었을텐데
알고보니 반장한테도 감튀 사주고 친구한테도 제일 비싼 햄버거 사줬음ㅋㅋㅋ이걸 듣고 충격먹어서 배경 온통 까매지고 입은 웃는데 눈은 안웃는 철진이가 넘 귀엽고 웃김ㅋㅋㅋㅋ
거기다가 몸 좋은거 남자답고 좋다니까 민우 취향 파악완료하고 열심히 운동했을거 상상돼
한슬이 집에서 재운다고 하고 둘이 대화 주고받는거 보니까 엄청 친해보여서 혼자 뾰루퉁해지더니 갑자기 화제 돌려서 한슬이 케이크 좋아하냐고 묻는거도 웃기고
근데 질투에 미치고 경쟁자라고 생각해서인지 갑분 여자애한테 ^^
철진아..너 그냥 형아 좋아 인간이잖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