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김찌라고 부를 수 없어도 작가마다 추구하는 공수관계 스타일은 항상 같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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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조회 수 82
일례로 어떤 작가님 작품들 소재 직업 되게 다양한데 이상하게 중도하차하게 됐거든 그 작가가 추구하는 공수관계 핵심이라 해야하나 정수라 해야하나 항상 한결같고 그게 나랑 안맞았던거임 벨린이 때는 그걸 잘 모르니까 다 시도해봤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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