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만에 달릴 딥한 작품 생겼다.. 여기서 말하는 딥하다는 말: 캠퍼스물, 일상물같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작품 아니고 세계관 크고 탄탄해보여서 본격적으로 과몰입 가능한 작품 오랜만에 만나본다는 말 (개인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