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좀 큰일했음 ㅋㅋ 수가 예상한 외모나 성격과 많이 달랐어. 외모는 계속 날티 강조하고. 성격은 생각보다 열혈?이라 해야하나 정말 운동하던 특공대 출신 남자라는 설정에 맞긴 한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또 배틀연애 키워드있어서 둘이 좀 대등한 파트너 느낌일줄.
중간중간 수가 공한테 왜 형 거리는건지 이해불가. 공은 성희롱해대서 뭐야 이새끼했는데 뒤에는 거기에 응수하는 수에 또 띠용. 이대로면 관계도 금방 가지겠네 싶어서 흥미 떨어짐. 또 영화 신세ㄱ를 떠올리게하는 몇몇시퀀스는 있지만 그런 긴장감은 전혀 받지 못했음. 저정도면 모두가 정체 아는 거 아니냐. 또 대사나 장면이 너무...과하다고 해야하나 갑자기 왜이래 싶은 부분들. 마지막으로 흥미가 1도 안 생기는 사건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하차..